고미암차는 지리산 자락, 따뜻한 맥반석의 기운을 머금고 자라 성질이 맑고 온화한 야생암차(野生岩茶)로 빚어낸 단차(團茶)입니다. 단차는 전통 방식으로 새순만을 골라 손으로 비벼 발효시킨 뒤 둥글게 빚어 햇살에 말려 만든 차입니다. 위스키가 숙성된 시간만큼 깊은 향을 머금듯, 단차로 빚어 숙성시킨 고미암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향과 맛에 깊이를 더합니다. 특히 백차, 청차, 홍차 등 발효 정도에 따른 세 종류의 단차를 모두 생산하는 곳은 국내에서 천지다가 유일합니다. 야생의 품격을 담은 ‘고미암차’ 부터 다양한 허브차와 과일청까지, 자연이 빚어낸 맛과 향을 만나보세요. 사전 예약을 통해 차 농장 체험도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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